music video..
잔잔한 어쿠스틱 기타와 함께 목소리가 애절하게 들린다.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기타 소리도 중독적이지만 중간부터 삽입되는 바이올린 소리 또한 매력적이다. 상당히 강렬하게 연주된다. 분할된 화면을 통해 시각을 분산시키지만 두 사람이 위치한 장소의 분위기 덕분에 확연히 분간할 수 있다. 왜냐하면 이 두 남녀는 서로 다른 도시에 위치해 있는 멀리 떨어져 있는 연인 사이다. "oh, It's what you do to me"가 유독 잘 들리는데 남자는 여자를 꽤나 그리워하나보다. 다소 식상한 방법이지만 자세히 본다면 영상은 뛰어난 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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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!cK
| 2008/01/01 12:21 | PERMALINK | EDIT | REPLY |이 노래를 이렇게 소개해주시는 분이 여기 또 있네요.
저도 작년 8월쯤 이 노래 듣고 정말 괜찮다고 해서 바로 포스팅했던 기억이 새록새록!! ㅋㅋ
목소리가 멜로디가 너무 좋은 요 노래.
잘 듣고 갑니다.
*^^*
2008년에 좋은 일만 생기세요!! ^^
Lucifer
| 2008/01/01 12:57 | PERMALINK | EDIT |N!cK님도 새해 잘 보내세요.
Soultrane
| 2008/01/02 00:01 | PERMALINK | EDIT | REPLY |트랙백 감사해요. 뮤직비디오도 느낌이 무척 좋군요.
Lucifer
| 2008/01/02 09:48 | PERMALINK | EDIT |강렬한 인상은 없지만 쓸쓸함이 묻어나는 영상같아요.